Harper's Bazaar Korea provides sophisticated insight and inspiration into contemporary women's culture and style through constant innovation, change. It will inspire pleasure, informative information, fashion and culture through sophisticated and chic eyes.
EDITOR’S NOTE
Harper's BAZAAR Korea
The BUY Fashion
The BUY Beauty
DENIM BLUES •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데님의 무한 매력.
10 THINGS WE LOVE • 부드러운 미풍과 햇살이 기분 좋은 5월,<바자>가 주목한 10가지.
DEUX PANTHERES •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자유분방한 힘. 강인하고도 우아한 팬더 드 까르띠에 (Panthere de Cartier)와 마주하다.
BOTANIC GARDEN • 1845년 첫선을 보인 티파니 블루 북은 티파니가 보유한 희귀하고 이국적인 젬스톤의역사적 산물이다. 이 컬렉션의 최신 버전인 ‘보태니카 (BOTANICA)’를 소개한다. 동시대적인 스타일과혁신이 담긴 하이주얼리와 쟌 슐럼버제의 눈부신 마스터피스를 만나보시길.
PRECIOUS TIME •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2 워치 앤 원더스 (Watch & Wonders). 팬데믹 이후 멈춘 시간에 대한 보상이라도 하듯 세계적인 워치메이커들은 더욱 진귀하고 섬세한 메커니즘으로 돌아왔다.
TEMPTATION OF SHIRT • 셔츠만큼 변화무쌍한아이템이 또 있을까? 실루엣은물론이고 길이, 칼라와 소매커프스의 모양에 따라 색다르게변신한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지닌 셔츠를 활용해 다채로운스프링 룩을 연출하라.
ENERGY UP! •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더없이 좋은 계절. 감각적이고웨어러블한 아웃도어 룩을연출하고 싶다면 토즈의 컬렉션을주목하길. 애시드 컬러 윈드브레이커재킷에 미니멀한 원피스를 매치한 것이포인트다. 여기에 스포티한고글 선글라스와 컬러풀한액세서리로 활기를 불어넣어라.
CLASSICAL STYLE • 뉴트럴 컬러와 메탈릭 악센트로 업그레이드된 이번 시즌의 글래디에이터 샌들.
위기 속의 패션 • 패션의 순기능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COPERNI: TECHNO CHIC • 태양중심설을 주장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에서이름을 따온 코페르니. 4월 초, 파리 2구의 작은골목길에 위치한 브랜드의 아틀리에에서세바스티앙 메예르 (Sebastien Meyer)와 아르노바양 (Arnaud Vaillant) 듀오를 만났다. 그곳은 패션테크놀로지의 열기로 가득한 공간이었다.
THE HERMÈS PRINCIPLE • 버킨 백과 크롭트 톱처럼,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나데주 바니 시뷸스키에게 모던하고클래식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섬세한 균형을 찾는 것 그 이상의 행보다.그리고 그것이 그녀가 존재하는 이유다.
GARDEN COLORS • 컬러풀한 붓 터치에더해진 비정형의스트라이프 패턴.아티스트 로렌룰로프가 독창적인시선으로 탐구한자연, 그 추상적인아름다움이고스란히 담긴스포트막스의일곱 번째 데님컬처 컬렉션이공개되었다.
NEW ICON, CHANEL 22 • 릴리-로즈 뎁, 휘트니 픽, 마거릿 퀄리가 함께한‘샤넬 22’ 백 캠페인. 하우스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가방과 함께 미국 각지로여행을 떠난 세 명의 뮤즈를 따라 나섰다.
BEGIN WITH HORSES • 에르메스의 모든 것은 말, 마구간, 그리고 경기장에서 시작된다. 이 모든 요소를 담은 행사 소 에르메스 (Saut Hermèes)가2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파리의 중심부 그랑 팔레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NEW BASIC • 세련된 포인트와 감각적인 컬러를 갖춘베이식 아이템은 그 자체로 매력적이다.필드를 넘어 우리의 일상을 싱그럽게만들어줄 뉴 골프 컬렉션.
THE PATCH • 그린 위 필수 아이템인 골프 패치. 시즌을 맞이해 골프 마니아들에게 베스트 제품을 추천받았다.
UNDER THE SEE • 눈 밑 메이크업에 다양한 변주가 시작됐다. 선과 색, 빛이 만들어내는 선율에아이디어를 더해볼 것. 작은 변화가 놀라운 차이를 만들어낸다.
여전히저탄고지 • 신예의 등장에도여전히 많은 이들이 찾는‘저탄고지’ 다이어트.철 지난 유행으로취급받지 않는 이유를몇 년째 이 식단을 실천하는이들에게 물었다.
지금, 글루타치온
THE VINTAGE FRAGRANCE • 장미 향의 대표 주자인 미스 디올에서 첫 번째 빈티지 향수를 선보인다. 2021년에 수확한그라스 로즈를 고스란히 담아 신선한 향기를 선물한다.
SCENTS OF NIGHT • 루이 비통은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향으로 승화시켰다.콜로뉴 퍼퓸 컬렉션에 새롭게 합류한 ‘시티 오브 스타즈’는 폭발적인 관능미로 다가올 것이다.
SPRING IT ON •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온전히 누리는 휴식.그 기억처럼 일상에 활기를 주는 ‘샤넬 루쥬 코코 밤’.
NEW SHINE, NEW ADDICT • 크리스찬 디올의 새로운 샤인 아이콘 ‘디올 어딕트 립스틱’이펼치는 감각적인 뷰티 월드. 성수동에 문을 연디올 어딕트 팝업 스토어에 뜨거운 관심이 모였다.
TONE UP FILTER • ‘파 데 프리 ’ 를 외치 는 목 소리 는 여 전히 크다. 지금 필 요 한 건 하나만 바르고 나가도 필터를씌 운 듯 피 부 를 환 하 게 보정 해줄 톤 업 선 크림!
버려지는음식들 • 매년 버려지는 음식 약 14억 톤. 당신은 오늘 얼마나 많은 음식을 버렸나요?
코로나 ‘잘’ 버리는 법 • ‘이겨 버리는’ 법 따위의 말장난이 아니다. ‘눈만 마주쳐도 옮는다’는 얘기가 전혀 과장으로 느껴지지 않는 확진 폭증의 나날,누적 확진자가 전 국민의 1/4을 가뿐히 넘어선 시대엔 ‘쓰레기’도 위험 물질이 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서 말고도잘 버려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지속가능한 남의 건강과 목숨’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쓰레기 백과사전이 있다면 • 소량 남은 향수와 치약, 낡은 배드민턴 라켓, 택배 상자에 동봉된 아이스팩, 빈 프링글스 통은 어떻게버려야 할까. 분리수거 레시피 플랫폼 ‘블리스고’를 만든 홍승규 대표에게 물었다.
명함 없는 여자들 • 누군가의 부인으로 어머니로 이름과 직책 없이 살아온 여성들. 그들의 이름과 얼굴 그리고 이야기.
복제의복제의복제 • 어느 쪽이 오리지널이고복제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디지털 세상을 표류하다 보면도무지 무엇이 진짜인지,어떤 것을 믿어야 할지알 수 없게 되는 순간이 온다.모든 것이 모호해지는개와 늑대의 시간을 기다려사진 같기도 회화 같기도 한작품을 탄생시키는 한성필의작업은 개념과 개념의 경계를넘나들며 질문을 던진다.
Reframing BASQUIAT • 장 미셸 바스키아의 가족이만든 전시회에서 우리는전설적인 인물의 창조적 진화를엿볼 수 있다.
인간, 워홀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앤디 워홀 일기>에서 앤디 워홀은 감정이 배제된 기계적인 목소리로 깊은 내면 속에 담아둔 속마음을 덤덤하게...